이미지·PDF·동영상 용량 줄이기, 사진 크기 맞추기, 누끼 따기, QR코드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서 서버 전송도, 회원가입도, 횟수 제한도 없어요.
증명사진이라면 → 증명사진 용량 맞추기 · 인스타·유튜브 크기는 → 사진 크기 맞추기 · 배경을 지우려면 → 누끼 따기
🔒 업로드 서버가 없습니다. 파일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왜 안심해도 되는지
많은 온라인 변환 사이트는 파일을 서버에 올리게 한 뒤 "몇 시간 뒤 자동 삭제"를 약속합니다. 압축소는 파일을 받는 서버 자체가 없어요. 파일은 지금 쓰고 계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PDF↔워드 변환이나 AI 요약처럼 서버 없이는 불가능한 기능은 일부러 만들지 않았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