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PNG·WEBP, 여러 장도 한 번에. 눈으로 보는 화질 차이는 거의 없는데 용량은 확 줄어듭니다.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려는데 용량 제한에 걸릴 때, 카카오톡이나 이메일 첨부 용량을 초과할 때, 쇼핑몰 상세페이지 이미지 로딩이 느려서 고민일 때, 증명사진이나 서류 사진을 "100KB 이하"처럼 정해진 용량에 맞춰 제출해야 할 때 씁니다.
Q. PNG를 압축하면 화질이 깨지나요?
기본 설정(원본 형식 유지)에서는 PNG를 PNG로 압축합니다. 색상 수를 256색 안으로 정리하는 방식이라 투명 배경은 그대로 남고, 로고나 캡처 이미지는 눈으로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그러데이션이 많은 사진이라면 JPG나 WEBP로 바꾸는 편이 더 잘 줄어요.
Q. 여러 장을 한 번에 압축할 수 있나요?
네. 파일을 여러 개 선택하면 한 장씩 차례로 처리되고, 파일마다 따로 받거나 '모두 ZIP으로 받기'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Q. 압축한 파일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미지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로만 처리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Q. 용량이 어느 정도까지 줄어드나요?
사진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스마트폰으로 찍은 일반 사진 기준으로 보통 50~80% 정도 줄어듭니다.
Q. 하루에 몇 번까지 압축할 수 있나요?
제한이 없습니다. 다른 온라인 압축 서비스는 서버 부담 때문에 무료 이용을 하루 몇 회로 제한하는 경우가 많지만, 압축소는 모든 처리가 사용자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져서 서버 부담이 없습니다. 하루에 몇 백 장을 올려도 제한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Q. PDF로 만들기 전에 이미지부터 압축해야 하나요?
네. PDF 용량의 대부분은 안에 들어간 이미지에서 나옵니다. 사진을 먼저 압축한 뒤 PDF로 만들면, 다 만든 PDF를 나중에 따로 압축하는 것보다 훨씬 가벼운 결과물을 얻습니다.
Q. 증명사진처럼 100KB 이하로 맞춰야 할 때는요?
'정해진 용량에 맞추기'에서 100KB를 고르면 화질을 자동으로 조절해 그 아래로 맞춥니다. 3×4, 3.5×4.5 같은 규격까지 맞춰야 한다면 '증명사진 용량 맞추기' 도구가 더 편해요.
Q. 압축했는데 오히려 커질 수도 있나요?
이미 충분히 압축된 사진은 다시 저장하면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압축소는 형식을 바꾸지 않았는데 결과가 원본보다 크면 원본을 그대로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