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이 갑자기 무거워지는 흔한 이유는 붙여 넣은 사진과 화면 캡처예요. 셀에 보이는 크기에 맞춰 사진을 줄이고, 시트 데이터는 내용 그대로 더 단단히 다시 묶습니다.
베타 줄인 파일은 바로 다시 읽어 사진 연결과 파일 구조가 맞는지 확인한 뒤에만 드려요. 그래도 중요한 파일은 원본을 지우지 말고, 받은 파일을 엑셀에서 한 번 열어 확인해 주세요.
메일 첨부 용량을 넘거나, 결재·공유 시스템에 올라가지 않을 때 씁니다. 엑셀 파일이 무거운 흔한 이유는 세 가지예요. 붙여 넣은 사진·화면 캡처, 피벗 테이블이 함께 저장하는 원본 데이터 사본,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데 서식만 칠해진 수만 개의 행·열입니다. 압축소는 첫 번째 원인인 사진을 셀에 보이는 크기에 맞춰 줄이고, 시트 데이터는 내용을 바꾸지 않고 더 단단히 다시 묶어요.
Q. 엑셀 파일 용량이 왜 이렇게 커지나요?
붙여 넣은 사진·화면 캡처, 피벗 테이블이 함께 저장하는 원본 데이터 사본, 아무것도 없는데 서식이 칠해진 수만 개의 행·열이 흔한 원인이에요. 압축소는 사진을 줄이고 시트 데이터를 더 단단히 다시 묶어요. 나머지 원인은 아래 질문의 방법으로 엑셀에서 정리하세요.
Q. 수식이나 데이터가 바뀌지는 않나요?
시트·수식·서식·차트는 내용을 바꾸지 않아요. 바뀌는 건 사진 파일과, 사진 형식이 바뀔 때 그 사진을 가리키는 연결 정보뿐이에요. 데이터 부분은 같은 내용을 더 강하게 압축해 다시 넣기만 해요.
Q. 얼마나 줄어드나요?
휴대폰 사진과 큰 PNG 사진이 든 14.6MB 엑셀 파일(6,000행)이 0.42MB(-97%)가 됐어요(추천 강도, PC 크롬 1초 안팎). 사진이 없는 데이터 위주 파일은 몇 % 정도만 줄어요.
Q. 사진이 없는데도 무거운 엑셀은요?
피벗 테이블이 있다면 [피벗 테이블 옵션] > [데이터]에서 '파일과 함께 원본 데이터 저장'을 끄세요. Ctrl+End를 눌렀을 때 데이터보다 훨씬 아래·오른쪽으로 가면, 그 사이의 빈 행·열을 통째로 삭제하고 저장하세요.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서 'Excel 바이너리 통합 문서(.xlsb)'로 저장해도 많이 가벼워져요.
Q. 예전 형식(.xls)이나 비밀번호가 걸린 파일은요?
.xls 같은 예전 형식과 비밀번호가 걸린 파일은 줄일 수 없어요. 엑셀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으로 XLSX로 저장하거나, 암호를 푼 뒤 저장해서 올려 주세요.
Q.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압축소에는 파일을 받는 서버가 없어요. 사진을 줄이고 파일을 다시 묶는 일은 전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페이지를 연 다음 와이파이를 꺼도 똑같이 줄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