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속 사진을 문서에 보이는 크기에 맞춰 줄여요. 글과 표, 서식은 건드리지 않고 HWP는 HWP로, HWPX는 HWPX로 저장해요. 한글 프로그램 없이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베타 줄인 파일은 바로 다시 열어 쪽수와 글자가 원본과 같은지 확인한 뒤에만 드려요. 그래도 중요한 문서는 원본을 지우지 말고, 받은 파일을 한글에서 한 번 열어 확인해 주세요.
한글 파일이 몇 MB씩 나가는 건 대부분 안에 든 사진 때문이에요. 휴대폰 사진이나 큰 포스터를 넣으면 문서에는 작게 보여도 원래 크기 그대로 저장되거든요. 정책브리핑에 올라온 23.10MB짜리 보도자료(HWP)를 열어 보니, 가로 2,362픽셀짜리 사진 8장이 용량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압축소는 사진을 문서에 보이는 크기에 맞춰 다시 저장해서 이 파일을 0.71MB로 줄였어요.
'강하게 줄이기'는 사진을 120dpi, '추천'은 200dpi, '가볍게 줄이기'는 300dpi에 맞춰요. 문서에 보이는 크기보다 작게 줄이지는 않아요. 도표나 로고처럼 색이 적은 그림은 화질 손실 없는 PNG로 정리하고, 사진은 JPG로 저장해요.
| 문서 | 형식 | 원본 | 줄인 뒤(추천) |
|---|---|---|---|
| 우리쌀빵 경진대회 보도자료(5쪽) | HWP | 23.10MB | 0.71MB |
| 꽃가루 전자현미경 사진전 보도자료(4쪽) | HWP | 11.34MB | 2.91MB |
| 감귤 신품종 보도자료(5쪽) | HWP | 8.05MB | 0.95MB |
| 한글날 기록 보도자료(4쪽) | HWPX | 8.04MB | 0.43MB |
| 청년정책 공모전 보도자료(3쪽) | HWPX | 4.27MB | 0.55MB |
| 가을 기록 보도자료(2쪽) | HWPX | 4.02MB | 1.06MB |
2026년 10월 정책브리핑에 올라온 보도자료를 PC 크롬에서 줄여 본 결과예요. 파일마다 확인까지 3초 안쪽으로 끝났고, 6개 모두 쪽수와 글자가 원본과 같았어요. 꽃가루 사진전 문서는 투명한 부분이 있는 큰 그림이 PNG로 남아서 덜 줄었어요.
Q. 글자나 표 모양이 바뀌지 않나요?
바뀌는 건 문서 속 사진 파일과 그 사진의 크기 정보뿐이에요. 글, 표, 서식, 쪽 나눔은 그대로 두고, 줄인 파일을 바로 다시 열어 쪽수와 글자가 원본과 같은지 확인한 뒤에만 드려요. 그래도 한글 프로그램과 100% 같다고 보장할 수는 없으니 원본은 지우지 말고, 받은 파일을 한 번 열어 확인해 주세요.
Q. 사진 화질은 얼마나 떨어지나요?
사진을 문서에 보이는 크기에 맞춰 줄여요. 추천은 사진을 200dpi에 맞추는데, 화면으로 보거나 보통 프린터로 뽑을 때는 차이를 알아보기 어려운 정도예요. 큰 종이로 인쇄하거나 사진을 확대해 봐야 한다면 '가볍게 줄이기'(300dpi)를 고르세요.
Q. HWP 파일도 되나요?
네. HWP는 HWP로, HWPX는 HWPX로 형식을 그대로 두고 저장해요. 다만 비밀번호가 걸린 문서, 배포용 문서, 전자 서명이 있는 문서는 줄이지 않아요.
Q. 용량이 별로 안 줄었어요.
사진이 이미 작거나, 용량을 차지하는 게 사진이 아니라 글꼴이나 OLE 개체라면 덜 줄어요. 배경으로 쓰인 그림과 50KB보다 작은 사진도 그대로 둬요. '강하게 줄이기'로 다시 해 보고, 제출처가 PDF를 받는다면 한글→PDF로 바꾸는 방법도 있어요.
Q. 한글 프로그램으로 직접 줄일 수는 없나요?
한글이 있다면 그림을 하나 선택하고 [그림] 탭의 [줄이기-용량 줄이기 설정]에서 '저장할 때 모든 그림에 적용'과 '삽입한 그림 크기에 맞춰 줄이기'를 고른 뒤 저장하면 돼요. 압축소는 한글이 없는 PC나 맥, 휴대폰에서 같은 일을 해요.
Q.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을 줄이는 일은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줄인 파일을 다시 열어 확인하는 엔진만 처음 한 번 내려받고, 파일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