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PNG·WEBP, 여러 장도 한 번에. 눈으로 보는 화질 차이는 거의 없는데 용량은 확 줄어듭니다.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려는데 용량 제한에 걸릴 때, 카카오톡이나 이메일 첨부 용량을 초과할 때, 쇼핑몰 상세페이지 이미지 로딩이 느려서 고민일 때 씁니다.
Q. PNG를 압축하면 화질이 깨지나요?
PNG는 원래 무손실 형식이라 JPG나 WEBP로 바꾸면서 압축합니다. 사진 이미지는 거의 티가 안 나지만, 글자나 투명 배경이 있는 이미지는 원본 PNG 유지를 권장합니다.
Q. 여러 장을 한 번에 압축할 수 있나요?
네. 파일을 여러 개 선택하면 각각 개별적으로 처리되고, 파일마다 따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Q. 압축한 파일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미지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로만 처리되고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Q. 용량이 어느 정도까지 줄어드나요?
사진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스마트폰으로 찍은 일반 사진 기준으로 보통 50~80% 정도 줄어듭니다.